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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공동연구

CELLION to Collaborate with KAIST


카이스트의 초정밀 기술과 함께합니다.
셀리온은 카이스트(KAIST)와 함께 고속 열효율을 위한 발열체 배열 구조를 포함하여
인체 센싱을 통한 건강한 수면과 IOT 제어 등 스마트발열시스템(Smart Thermal System for human body)과
관련된 포괄적 기술을 공동 연구 개발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전자파 안전 셀리온(Cellion)온열 매트의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카이스트(KAIST) 기계 공학과 윤용진 교수입니다.
주식회사 에스피케어와 카이스트(KAIST)는 업체 최초로 기업과
학교차원의 DC 온열 매트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하고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침대용 온열 매트는 30년 동안 수많은 기술적 진보를 바탕으로 발전을 거듭하였습니다.
1세대 전기 매트, 2세대 온수 매트의 단계를 거처 이제 DC 온열 매트로 그 기술적 발전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셀리온은 진보된 DC 온열 매트로 41개국 특허를 보유한 DC 발열체를 이용하여 유해 전자파에서
완벽하게 자유로운 온열매트입니다.
셀리온은 가장 따뜻한 DC 매트입니다. 그 동안 DC 매트의 단점인 발열성능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발열체의 배열과 고속
발열 기술을 지도하여 셀리온의 발열성능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 올렸으며, 이러한 기술을 안전하게 구현하기
위해 39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세계 최고수준의 발열체 기술 회사와 협업하고 있습니다.
카이스트(KAIST) 미래설계제조 연구소는 저를 포함한 7명의 석, 박사 인력이 구성되어 있으며 셀리온의 제어기술을
포함하여 IOT 기술 그리고 사용자의 수면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공동연구팀은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셀리온이 세계적인 온열 과학 기반의 건강 브랜드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용진 박사
카이스트 (KAIST) 기계공학과 교수 (현)
카이스트 (KAIST) 미래설계제조 연구소장 (현)
스텐포드 (Stanford University)기계공학과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