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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온 프리미엄 온열매트 2차 물량, '또 완판'
셀리온 (ip:) 평점 0점   작성일 2019-10-22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71

셀리온 프리미엄 온열매트 2차 물량, ‘또 완판’


전기매트 카이스트 셀리온 온열매트가 2차 물량이 다시 완판 됐다.  

셀리온은 더욱 완성도 높은 프리미엄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고품질의 자재사용으로 원가가 매우 높은 구조이며, 홍보가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품질에 대한 입소문으로 이러한 성과를 올린 것은 매우 이례적인 상황이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이에 대해 에스피케어의 박연경 고객관리팀장은 " 결국 홍보 마케팅보다도 중요한 것은 제품" 이라며 "셀리온 구매 고객 분들의 만족도가 높아 고객 평점이 거의 만점에 가깝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셀리온이 프리미엄급 DC 온열매트의 선두 주자로 시장을 리딩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고 주장했다. 

또한, 3차 긴급 물량이 공급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객 분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고객관리를 통해 명품 셀리온 온열매트의 이미지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주식회사 에스피케어의 프리미엄 DC 온열매트 셀리온은 카이스트(KAIST)와 공식 협약을 통해 연구개발 중인 제품이다.  

셀리온은 전자파가 전혀 나오지 않는 DC 기술을 탑재했다고 주장했으며, 41개국에서 특허를 획득한 기술을 활용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아라미드 코어를 탑재해 물세탁도 가능하고, 반영구적인 온열 성능이 유지될 수 있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접어서 보관할 수 있다.  

아울러 전세계 200여 개국에서 사용 가능한 프리볼티지 기술을 탑재해 해외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 및 해외 친인척 분들의 선물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셀리온은 기능적 진보와 더불어 디자인적 측면에서도 온열매트의 개념을 한 단계 끌어 올렸다는 업계의 평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 동안 온열매트는 주로 연령대가 높은 고객들의 기호에 따라 디자인이 어둡고 투박하다는 고객들의 불만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에스피케어의 이상욱 선임연구원에 따르면 셀리온은 개발초기부터 디자인적 아이텐티티를 명품 패브릭 상품으로 컨셉을 잡았으며, 박스는 물론 가방과 패키지 일체를 세계 수준의 디자인 컴퍼니를 통해 개발했다고 한다. 이번 완판의 비결 역시 디자인의 역할이 많은 부분 역할을 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핸드폰 및 일반가전 디자인은 한국의 디자인이 세계 시장을 주도했으나 생활용품 및 건강용품에서는 중소 중견기업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디자인적 만족도가 다소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다며, 영국의 다이슨 일본의 발뮤다 등이 생활용품의 디자인을 끌어올려 세계 시장에서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 한 사례가 있는 바 셀리온은 온열 매트 및 온열 라이프케어 시장에 디자인과 기능을 겸비한 글로벌 명품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업체 관계자는 "온열매트 시장은 1세대 전기장판 시장에서 2세대 온수매트 3세대 DC 온열매트 시장으로 분류돼 있으며, 셀리온은 전자파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3세대 DC 온열매트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셀리온은 주식회사 에스피케어의 프리미엄 DC 온열매트 브랜드로, 에스피케어는 기능성 스포츠 용품 핫서클, 그리고 머신러닝 기반의 맞춤형 요가매트 반.몽달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서울 및 경기에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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