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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케어, “전자파 제로 온열매트 ‘셀리온’ 2020년 신형 런칭”
셀리온 (ip:) 평점 0점   작성일 2019-08-09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887


㈜에스피케어가 카이스트 공동연구 ‘셀리온 온열매트’를 인공지능을 탑재한 새로운 모델로 9월 런칭한다고 8일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셀리온은 유해전자파가 없는 DC 전기매트를 지난 2019년 선보였다"라며 "올해 신규 출시되는 셀리온은 카이스트와 공동연구를 통해 기온이 떨어지면 자동으로 올려주는 인공지능 온도조절을 기능을 탑재하여 출시된다"라고 말했다.

카이스트 연구 총책임자인 윤용진 교수는 "환절기나 새벽에 추워서 잠을 깨서 숙면에 방해를 받은 적이 있다. 이에 소비자들이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온도조절 기능을 더했다"라고 전했다.

 
윤 교수는 스텐포드 기계공학 박사 출신으로 현재 카이스트에서 기계공학 교수를 역임하고, 카이스트 미래설계제조연구소를 총 책임지고 있는 석학인 것으로 알려졌다.




셀리온의 신형 조절기는 첨단 기술이 접목되었다. 전기매트가 꺼져 있는 상태에서 새벽에 기온이 떨어지면 자동으로 전기매트가 작동되는 제로 스타트(Zero Start)기능으로 환절기 사용에 편리함을 더했으며, 자가진단 기능을 통해 과열, 과전류 등 이상 징후를 스스로 판단하여 전원을 차단시키는 기능도 탑재되어 있다.

셀리온 온열매트는 안드로이드, IOS (애플)기반의 전용앱도 개발되어 스마트폰으로도 온도, 시간 조절이 자유롭기 때문에 2개의 조절기가 탑재된 효과를 가질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해당 온열매트는 41개국 특허를 보유한 발열체를 사용하여 유해전자파가 없으며 세탁과 관리가 용이하고, 전세계 어디서나 바로 사용 가능한 프리볼트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철의 5배, 내열온도 500C로 방탄복 및 소방관의 방화복에 사용하는 ARAMID(아라미드) 코어 발열체 기술을 적용해 2~3년후 발열성능이 떨어지는 온수매트와 달리 반영구적인 발열성능이 유지될 뿐 아니라 DC 전원을 적용하고 인공지능 자가진단 기능을 탑재하여 감전, 화재 걱정을 덜 수 있는 첨단 온열매트"라고 덧붙였다.

한편, (주)에스피케어는 프리미엄 침대용 온열매트 브랜드 셀리온(Cellion), 기능성 스포츠용품 핫서클 (HOT CIRCLE) 그리고 맞춤형 칼라테라피 요가매트 반.만다라(van.mandala)를 연구 개발하는 퍼스널 헬스케어 기업으로 카이스트 본원과 함께 대전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울 양재에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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