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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공동협약 셀리온
E**** (ip:) 평점 0점   작성일 2019-07-31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0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주식회사 에스피케어(대표이사 장대성)와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장 신성철)가 ‘셀리온 DC온열매트’를 기반으로 해 스마트발열시스템에 대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셀리온(Cellion)은 (주)에스피케어의 프리미엄 침대용 전기온열매트 브랜드로 한국을 비롯해 미국, 독일, 영국, 일본 등 41개국에서 특허 기술로 인정받은 발열체기술을 탑재하고 39년 제조노하우를 보유한 생산공장에서 제조된 신규 침구용 전기요 제품이다.

지난 2년간 (주)에스피케어 연구팀은 카이스트 윤용진 교수와 셀리온의 기술개발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카이스트 미래설계제조연구실(KAIST JDL Laboratory)과 스마트발열시스템(Smart Thermal System for Human Body) 관련 다양한 추가 연구를 진행한다.  

연구 총책임자인 카이스트 윤용진 교수는 스탠포드 기계공학 박사 출신으로 현재 카이스트에서 기계공학 교수를 역임하고, 카이스트 미래설계제조연구소를 총 책임지고 있는 석학이다.  

윤 교수는 “안전하면서도 최적의 수면을 위한 적합 온도 조절 알고리즘을 탑재한 DC전기온열매트 개발을 목표로 지난 2년간 노력해왔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카이스트의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결되는 효과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셀리온 DC 프리미엄 온열매트’에 관해 ㈜에스피케어 장대성 대표는 “41개국 특허를 보유한 발열체 신기술을 사용하고 DC(직류) 시스템을 사용해 유해전자파에 안심할 수 있다” 고 주장하며 “ 39년 제조 노하우를 가진 생산공장에서 제조돼 내구성과 안전성을 발전시켰으며, 세탁과 관리가 용이하고, 전 세계 어디서나 바로 사용 가능한 Universal Voltage 기능을 보유한 글로벌 제품” 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강철의 5배 강도, 내열온도 500C로 방탄복 및 소방관의 방화복에 사용하는 ARAMID(아라미드) 코어 발열체 기술을 적용해 발열성능이 쉽게 떨어지지 않고, DC 전압을 적용해 감전, 화재 가능성이 비교적 적은 DC전기요다.

이번 연구 협약을 통해 (주)에스피케어와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는 최적의 수면 환경 유도를 위한 IOT 기술 접목, 메모리폼과 라텍스에도 안전한 전기매트 개발, 셀리온을 통한 수면환경 개선 등 높은 수준의 전기요 개발을 위해 포괄적 연구개발이 진행될 예정이며, 총 7명의 카이스트 내부 석박사들이 본 연구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주)에스피케어는 프리미엄 침대용 온열매트 브랜드 셀리온(CELLION), 기능성 스포츠용품 핫서클 (HOT CIRCLE) 그리고 맞춤형 칼라테라피 요가매트 반.만다라(Van.mandala)를 연구 개발하는 퍼스널 헬스케어 기업으로 카이스트 본원과 함께 대전에 위치하고 있으며 강남 및 경기도 수지에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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