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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케어 ‘ 셀리온 온열매트’, 오는 12월 31일부터 가격 인상
셀리온 (ip:) 평점 0점   작성일 2019-12-19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480


에스피케어가 전자파 없는 DC 전기장판 중 관심을 받고 있는 자사의 프리미엄 온열매트 셀리온이 오는 12월 31일을 마지막으로 시즌 오프를 하며 가격을 인상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해당 온열매트는 국립 과학기술원과 공식 협약을 통해 연구개발 중인 제품으로, 전자파가 발생하지 않는 DC 기술을 탑재했으며 41개국에서 특허를 획득한 기술을 활용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특히 큰 차이점은 CEPA원단을 사용해 제품의 촉감이 부드럽고 포근해 프리미엄 매트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아라미드 코어를 탑재해 물세탁이 가능하고 반영구적인 온열 성능이 유지될 수 있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접어서 보관할 수 있어 기존의 온수매트 및 전기장판의 불편한 부분을 개선한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기술적 변화에 따라 시장을 구분한다면 1세대 전기장판, 2세대 온수매트, 3세대 DC 온열매트로 온열매트의 시장을 구분할 수 있는데 DC 온열매트는 220V의 일반 전압을 초전압으로 전환해 유해전자파를 사전에 차단하고 낮은 전압으로도 기존의 온열매트와 같은 온도를 제공하는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체 측에 따르면 "지금까지의 DC 온열매트는 저 전압을 이용해 충분한 발열을 제공하지 못해 기존의 뜨거운 매트를 선호하는 한국인의 특징을 만족시키지 못했다면 셀리온 프리미엄 온열매트는 고급소재 사용과 함께 높은 온도를 자랑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 동안 온열매트는 주로 연령대가 높은 고객들의 기호에 따라 디자인이 어둡고 투박하다는 고객들의 불만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이상욱 에스피케어 선임연구원은 “셀리온은 개발초기부터 디자인적 아이텐티티를 명품 패브릭 상품으로 컨셉을 잡았고, 박스는 물론 가방과 패키지 일체를 세계 수준의 디자인 컴퍼니를 통해 개발했다”며 “이번 관심의 비결 역시 디자인의 역할이 많은 부분 역할을 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핸드폰 및 일반가전 디자인은 한국의 디자인이 세계 시장을 주도했으나 생활용품 및 건강용품에서는 중소 중견기업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디자인적 만족도가 다소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다”며, “영국의 다이슨 일본의 발뮤다 등이 생활용품의 디자인을 끌어올려 세계 시장에서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 한 사례가 있는 바 셀리온은 온열 매트 및 온열 라이프케어 시장에 디자인과 기능을 겸비한 글로벌 명품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셀리온은 주식회사 에스피케어의 프리미엄 DC 온열매트 브랜드로, 에스피케어는 기능성 스포츠 용품 핫서클, 그리고 머신러닝 기반의 맞춤형 요가매트 반.몽달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서울 및 경기에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ssyut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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