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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케어, “인공지능이 탑재된 유해전자파 Zero ‘셀리온 온열매트’ 4차 완판”
셀리온 (ip:) 평점 0점   작성일 2020-12-01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168



주식회사 에스피케어(대표이사 장대성)가 유해전자파가 발생하지 않는 신형 셀리온 인공지능 DC전기매트가 4차 완판 되었다고 14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카이스트(KAIST 한국과학기술원)와 공동 연구하는 제품으로 41개국 특허를 받은 발열체를 사용하여 유해전자파가 발생하지 않는 신개념 DC 전기매트라고 한다.

이 제품은 이불처럼 접어서 보관이 가능하며, 인체 친화형 CEPA원단을 사용하여 부드럽고 물세탁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침대용 스프레드를 대체 하여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그밖에 전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진드기 방지, 항균 기능을 보유하였다고 한다.

2020년 신형 셀리온 인공지능 온열매트는 인공지능 온도조절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이는 전용앱을 통해 사용자의 지역 기온을 탐지하고 기온이 급강하는 새벽 자동으로 온열매트의 온도를 올려주는 기능이다.




기술개발에 참여한 이상욱 선임에 따르면 인공지능 온도조절 기능은 환절기 새벽 추위로 인해 잠을 설치는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기능이라고 한다.

온열매트 시장은 기존의 1세대 전기매트, 전기장판 시대에서 2세대 온수매트 시장으로 발전하였으며 현재는 3세대 DC 온열매트가 선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세대 온열매트라고 불리 우는 온수매트는 물 보충, 그리고 사용 후 물 빼기 장기 사용에 따른 온수관 스케일 문제에 따른 온열 성능 저하의 단점에도 불구, 기존의 전기장판, 전기매트에 비해 낮은 전자파가 발생한다는 장점으로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업체 관계자는 “셀리온은 저전압 DC 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에 원천적으로 유해전자파가 발생하지 않으며, 세탁과 보관이 간편한 제품으로 온수매트를 대체할 수 있는 3세대 온열매트에 인공지능이 추가된 차세대 DC 온열매트”라고 말했다.

기술개발에 참여하는 카이스트 윤용진 교수는 “해당 전기매트의 경우 41개국의 특허를 받은 전자파 안전 발열체를 사용하였으며, 강철의 5배, 내열온도 500C 견디는 ARAMID 코어를 사용하여 발열성능이 반영구적이고 화재 걱정도 덜 수 있기 때문에 온수매트를 대체할 수 있는 강력한 경쟁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장 선진화된 DC 매트라는 슬로건 아래, 39년 노하우를 갖은 제조사와 합작하여 제조 법인을 설립, 제품 완성도를 높였으며 발열체는 최첨단 자동화 생산라인을 활용하여 AS를 원천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하였다”고 덧붙였다.

카이스트의 공동 연구 개발 책임자인 윤 교수는 스텐포드에서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교수로 역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카이스트 학교 차원의 공동연구 이전부터 해당 업체의 기술개발에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해당 온열매트의 개발과 판매를 책임지고 있는 에스피케어는 셀리온외에 온열기능을 탑재한 기능성 스포츠 브랜드 핫서클(HOT CIRCLE)과 맞춤형 요가매트 반.만달라를 보유하고 있는 헬스케어 & 스포츠 전문 기업으로 카이스트가 위치한 대전에 본사를 위치하고 있으며 서울 서초구에 오피스와 고객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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