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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스피케어, 전자파 없는 셀리온 전기매트 2차 물량입고 진행
셀리온 (ip:) 평점 0점   작성일 2019-10-07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82



주식회사 에스피케어가 전자파 없는 전기장판인 카이스트 셀리온 전기매트의 1차 완판 이후 2차 물량 입고를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이에 따라 해당 업체는 2019년 가을 시즌 1차 이벤트 기간에 물량 부족으로 발생된 고객들의 불편과 아쉬움을 달래고자 기존 진행되던 이벤트를 한시적으로 2주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
 
해당 업체의 프리미엄 DC 온열매트 셀리온은 카이스트(KAIST)와 공식 협약을 통해 연구개발 중인 제품이다.
 
전자파에 대한 우려로 온수매트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셀리온 전기매트는 전자파가 나오지 않는 DC 기술을 탑재했으며 41개국에서 특허를 획득한 발열체 기술을 활용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주장이다.
 
이어 아라미드 코어를 탑재해 물세탁도 가능하고 반영구적인 온열 성능이 유지될 수 있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접어서 보관할 수 있고, 전세계 200여 개국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프리볼티지 기술을 탑재해 해외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 및 해외 친인척 분들의 선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 동안 온수매트와 전기장판은 주로 연령대가 높은 고객들의 기호에 따라 디자인이 어둡고 투박하다는 고객들의 불만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라고 할 수 있다.
 
이상욱 에스피케어 선임연구원은 “ 셀리온은 개발초기부터 디자인적 아이텐티티를 명품 패브릭 상품으로 컨셉을 잡았다” 며 “ 제품박스는 물론 가방과 패키지 일체를 세계 수준의 디자인 컴퍼니를 통해 개발했고, 이번 인기의 비결 역시 디자인이 많은 부분 역할을 했을 것” 이라고 전했다.
 
이어 “ 핸드폰 및 일반가전 디자인은 한국의 디자인이 세계 시장을 주도했으나 생활용품 및 건강용품에서는 중소 중견기업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디자인적 만족도가 다소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다” 며 “ 영국의 다이슨 일본의 발뮤다 등이 생활용품의 디자인을 끌어올려 세계 시장에서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 한 사례가 있는 바 셀리온은 온열 매트 및 온열 라이프케어 시장에 디자인과 기능을 겸비한 글로벌 명품 브랜드가 될 것” 이라고 덧붙였다.
 
온열매트 시장은 1세대 전기장판 시장에서 2세대 온수매트 3세대 DC 온열매트 시장으로 분류 돼 있으며, 셀리온 측은 전자파가 발생하지 않는 3세대 DC 온열매트 제품이라고 주장했다.
 
셀리온은 주식회사 에스피케어의 프리미엄 DC 온열매트 브랜드로, 에스피케어는 기능성 스포츠 용품 핫서클, 그리고 머신러닝 기반의 맞춤형 요가매트 반.몽달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서울 강남 테헤란로에 사무실, 경기 수지에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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