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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케어, '온열매트 셀리온’ 판매 쑥쑥
셀리온 (ip:) 평점 0점   작성일 2019-10-07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59
온수매트·전기매트 장점 합쳐...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 3구에 판매량 집중



에스피케어가 온수매트와 전기매트의 장점을 합쳤으며 전자파가 없는 것으로 알려진 카이스트 셀리온 전기매트 1차 제작물량이 완판됐다고 4일 밝혔다.업체 측에 따르면 따르면 지난 보름 동안 1차 물량이 전량 소진됐으며 배송처 분석결과 약 39% 전후가 강남 3구에 집중됐다고 한다.

셀리온 관계자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 제품 기능으로만 고객을 설득할 수 있는 시기는 지났다” 며 “ 예전에 사용하던 낡은이미지의 전기장판, 전기매트, 딱딱한 온수매트의 이미지를 벗어내고 제품 개발 초기부터 기능성을 물론, 디자인적 차별화를 통해 전자파없는 전기매트의 명품화를 추구한 결과” 라고 전했다.업체 측에 따르면 셀리온 온열매트는 카이스트와 공동 연구하는 온열매트로 기준치 이하의 전자파를 제어하는 것이 아니라 유해전자파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제품이라는 주장이다. 해당 업체는 매트 본체에서 전자파가 발생하면 100% 환불 보장해주는 공식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세탁이 가능할 뿐 아니라 세계 200여 개국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Universal Volatage(프리볼트)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유학이나 이민, 해외 지인 선물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셀리온 전용 원단인 CEPA(쎄파)원단은 고속 온열증폭 기능을 통해 전원을 키면 수 십초 이내에 사용자가 따뜻함을 느낄 수 있으며 수면 시 흘린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다시 건조시키는 인체 친화성 기능성 원단으로 국내 디자인그룹을 통해 패턴디자인과 색상을 선택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또한 기술 개발을 위해 카이스트(KAIST)와 공식적인 연구협약을 체결해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41개국에서 특허 받은 발열체 기술을 채택하고, 유해 전자파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DC 저전압 기술을 탑재해 디자인은 물론 기술적 측면에서도 명품화를 이루었다고 덧붙였다.

해당 제품은 39년 이상 제조 노하우의 스마트팩토리를 통해 생산된다.이상욱 셀리온 선임 연구원은 “ 2019년 1차 물량의 고객연령대가 디자인과 기술에 민감한 30~40대” 라며 “ 이러한 결과는 셀리온 온열매트가 앞으로 전기매트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선행지표” 라고 말했다.

한편 셀리온은 주식회사 에스피케어의 프리미엄 DC 온열매트 브랜드로, 에스피케어는 기능성 스포츠 용품 핫서클, 머신러닝 기반의 맞춤형 요가매트 반.몽달라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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